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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러캐슬 관찰일지 -8
522 2015.06.10. 14:58

나는 만부장이다.

내길을막고있는 바x 라는 검은옷을 입은 마법사가 있길래
길좀비켜달라고 부탁했다.
어둠인답지않게 길을흔쾌히비켜주었고 바람의나라에선 종종이런일이 있기에
바람의나라를 하고있는플레이어인지 해봤던사람인지 궁금하여
나는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만부장 " 바람의나라 해보셨습니까? "

바x " 네 ..ㅡ3ㅡ "

역시 바람의나라를 해봤던사람이다. 어둠인들은 길을 절대비켜주지않는다.

만부장 " 어둠의전설과 바람의나라중 어떤게임이 더재밌습니까? "

바x "어전이여 ㅡㅅㅡ "

만부장 " 이유좀 물어봐도대겠습니까? "

바x "어둠은 5명이 모이면 더재밋구 바람은 그닥 ㅡ3ㅡ "

여기서 나는 이분이 도저히 무슨말을하는지몰랐지만 대강뜻은 전달되었길래
인터뷰를 계속진행하였다.

만부장 " 하루 접속시간과 즐기시는컨텐츠좀 말씀해주세요 "

바x " 하루에 세시간정두해욥 -_- 즐기는건 사냥이구요 ㅇㅅㅇ"

만부장 " 감사합니다 "

바x 라는 마법사분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분은하루3시간과 사냥만하는 그냥 평범한유저인데
말투와 말전달력이 2엠2ㅅ생새2끼같다 호러캐슬에서 이 엠2ㅅ생을보면 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