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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러캐슬 관찰일지 -9
685 2015.06.10. 15:03

나는 만부장이다.

내가 호러캐슬에서 시편에 글을쓰고있는동안 배진x 라는분과 허깜x 라는분이

나를 죽음의마을대기실로 밀고있었다. 나는 글을다쓰고 그모습을 지켜보다가

밀리기바로직전 죽음의마을로 통하는포탈앞에서 밀려 죽음의마을로가질까봐 급히
앞키를 연타해 빠져나왔다.

그리고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만부장 " 인터뷰좀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

배진x " 뿡뿡 "

만부장 " 네? "

배진x " 뿡뿡뿡뿡 "

배진x " 저도 메로나 냉장고에 잇어요 "

이분의말이 무슨말인지몰랐는데 아무래도 내가 메론바라는 악세사리를 끼고있어서
했던말같다.

만부장 " 저를 왜 밀고 계시는겁니까? "

배진x " 뿌룽뿌룽뿡뿡 "

배진x " 저는 어둠하는 여자중에 제일이쁜 배진x에요 "

만부장 " 네 감사합니다 "

이렇게 인터뷰는 끝이났다.
인터뷰가 끝나고 생각한게 어둠호러캐슬엔 ㅅ엠2생 새2끼뿐만아니라 진짜
모자른년도 있구나 라고 나는 생각했다.
앞으로 이미2친2년을보면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