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부장이다.
나는 4월달쯤부터 어둠의전설을 복귀한거같다.
그때당시에 나는 현금도없고 어둠의전설돈도없었다.
단지 나랑같이 복귀한 비비덕만 있었다.
그래서 구걸을시작했고
나는 구걸을하다 우연히 옛친구 킹을 만났다 .
킹은 딜러가되어 도박으로 큰돈을 벌고있었고
나는그저 초라한행색의 서울역노숙자같았다.
하는짓도 구걸이고 행색도 거지였다 .
나는 몇년이나 지나서까지 이런모습을 보여줬다는게 너무창피한마음에
쥐구멍이라도 숨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