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부장이다.
복귀를하고 비비덕과 온마을을 누비고 다녔다 .
그리고 우리는 밀레스일진들이 모여있는 밀레스던전앞과 크리스마스루돌프방 등등
전에는 몰랐던장소들을 많이찾았다.
우리는 마을을 구경다니면서 사람들이보이면 시비걸기를 일삼았고 말에도 거침이없었다.
사람들은 우리를 두려워했다 나는나이먹고 아직도 이런짓하는게 창피하긴하지만
재밌는걸 어떻게하랴 그리고 간혹가다가 옛날유저들이 보였는데
나를알아보고 욕하시는분도 많았다 마음이 찜찜했다.
그러다 호엔을구경하는도중 이벤트쿠폰10장을모아서 추첨을할려고 은행을들어가는순간
거기는 도박장이였다.
온갖사람들이 모여있었고 게임이지만 담배찌든냄새가났고 어디선가 흐느끼는소리와
승자의 웃음소리가 들리는거같았다.
그리고 그중심에는 옛날 내친구 킹이 있었다.
나는 구걸해가면서 어둠돈을 모아가고있었는데 킹권은 5분에한번씩 몇십억을 벌어들였고
저낫과 강화세피반지쌍 남프드 등 온갖 진귀한물건들을 온몸에 치장하고있었다.
킹은 된장남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나를 알아봐주었다.
킹은 초라한행색인날보며 정말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맞아주었고
나또한 킹권과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즐겁게 얘기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