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부장이다.
그도박사건그후 할일이없어진 나는 비비덕과 밀레스일진들을 관찰하기시작했다.
밀레스일진들은 가족단위로 서로 별명이 있었다 일단 엄마인 인프리* 그리고 딸인 으*
그리고 으*의 남편인 카니아* 이일진들을 관찰한바 아빠가없었고
실제로도 아빠가진짜없을것같았다.
일단 밀레스던전에서 비비덕과 3일동안 관찰을 시작했을당시였다.
밀레스일진들의 특유의 인사법이있는데 바로 '까꽁 >< ' 이다.
나는 처음에 너무 당황하고 손발이 없어졌지만 이제그러려니 하고 채팅을구경하고있었다.
그런데 으x라는 밀레스일진중의 영향력이 큰 아마도 밀레스일진들의
귀여움을독차지하고있는 착하지만거부감이드는 으* 나한테 다가오더라.
으*는 교환창을 걸어 1004원과 특유의 인사법으로 날 맞아주었다.
비비덕과나는 순간 욕을할려다가 인원이많아 겁이나 일단은 때를노렸다.
비비덕과나는 하나의 계획을 세웠다 원래는 하나하나 이간질하여 서로 와해시킬작전이였다.
결과는 다르게 변했지만.
우리는 빠르게 밀레스일진들과 동화되어갔다.
우리는 밀레스일진들과 머리꼭대기부터 발끝까지 전부다달랐지만.
계획을위해선 같아져야하였다.
우리는 연기를 시작하였다 너무끔찍하였지만 계획을위해 참을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