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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복귀한만부장 수양록-8
875 2015.06.11. 05:08

나는 만부장이다.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하지만 노력이 기회를 만나면 운이된다.
비비덕과 나는 기회를 만들어볼려한다.

화창하고 배따뜻한 점심시간의 밀레스던전앞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계획의 시작과 우리 계획의 한발자국을 딛는 덫을 놓았다.
비비덕과나는 서로 아이템을 껴보는척을하면서 노는척을하였다.

밀레스던전앞에는 '안' 이라는 NPC 가있는데
항상 그 NPC에게 발차기를하는 *탁s 라는 무도가가 우리의 덫을 물었다.

비비덕과나는 펫을 모으는 취향이있는데 *탁s 라는 무도가가 와서는
자기펫을 자랑하더라 바크라는 귀엽게생긴펫이더라 이제 우리가만든 덫을 물었으니
잡아야하지않겠는가.

비비덕과나는 덫에물린 사냥감의목숨을 완전히끊을준비를해야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이글을보고 여러분들이 똑같은짓을할려한다면 약간의도박이필요하다
그리고 그도박엔 자신감은 필수적이다.

나는 곧바로 *탁s 한테 신용도와 우리한테끈을 연결하기위해 고가탬을 올린후
껴보라고 어울릴꺼같다는 말을 하였다.

나는 *탁s가 아이템을 가지고 도망안갈꺼라는 확신이있었기에 이런도박을한것이다.
역시나 *탁s는 내아이템을 금방끼고 돌려주었다.

하지만 더확실히하기위해 계획을 바로 실행하지않고,
우리는 *탁s와 한시간정도 친분을쌓았고
*탁s 는 우리를 신용하게되었다.

그리고 비비덕과나는 이제 사냥감이 썩기전에 요리해먹어야하는걸
본능적으로 눈치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