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부장이다.
우린 밀레스던전앞에서 적들의 수뇌부들을 우리의 거짓말으로 혼란시켰고
밀레스일진들의 수장인 카니아*를 무찔렀다.
그리고 우린 밀레스일진들에게 자유를빼앗었고 위압감을 주며 공포심을 심어주었다.
우리가 밀레스던전앞으로 갈때면 밀레스일진들은 고개를조아리며 공포에떨었다.
어느날 비비덕과 밀레스던전앞을 놀러갔다. 내기억에 밀레스일진중 피지배계층인 남자와
그조직에 갓들어와보이는 여자가 놀고있더라 우리를보고도 겁먹지않고 즐겁게
놀고있는것을보고 나는기분이 같잖은상태였다.
그래서 나는 비비덕한테 말문을 열었다. 역시나 피지배계층인 남자는 내가말문을열자
급조용해지더라 잠깐 상황판단이안됬었나보다.
그런데 갓일진인 여자는 내가누군지모르는지 나한테와서는
홀리파나를 껴보면안되냐고 아양을떨었다.
하지만 내가누구냐 나는 포용력있는남자다 그래서 홀리파나를 끼라고주자
그여자는 기뻐하면서 좋아했다.
우리는 그여자를 농락할려고 우리를따라오라하자 알에서태어난 애기오리마냥
우리를 졸졸따라왔다.
그러자 자기한테 대화창에 파란색글씨로 " 그분들따라가면 안되요 " 라고왔다한다.
아마 대화창에 파란색은 귓속말일것이다. 어둠의전설을 처음시작한 뉴비였나보다
파란색글씨가 귓속말인지도 모르고 있는것을 보니까
귓속말을보낸건 아마 피지배계층이였던 남자가 보냈을것이다.
우리는 이것이 적들이 자유를찾기위한 마지막몸부림이라는걸 꿈에도몰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