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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복귀한만부장 수양록-13
495 2015.06.11. 20:33

나는 만부장이다.

밀레스일진들한테 고맙단얘기를 하고싶다. 밀레스일진들 덕분에 나는 오만해하지않으며
매사에 겸손하고 경계를하게됬다. 밀레스일진들때문에 나는 더욱 완벽해졌다.

이번이야기는 밀레스일진들의간첩사건후 가벼운이야기와
밀레스일진들을 처참히 짓밟아 밀레스에서 타고르로 넘어간계기가된일을 쓰도록하겠다.

전글에 언급했던 연*를 내가 왜 박쥐라고 별명을지어줬냐면 나한테 잘보일려던애가 밀레스애들이
다 나를 욕하자마자 게시판에 따라서 탬먹튀범이라고 글을쓰고 자기는 아무영문도 모르면서
나를 욕하는걸보고 박쥐를 생각해냈다.
이제부터 연ㅅ+ㅣ+ㄷ 을보면 박쥐라고 불러줘라 .

어느날이였다. 나는 그날도 호엔은행 이벤트를 참가하고있었는데 아긔* 이라는 승급전사한테
귓속말이 이렇게왔다.

" 저기 메론바 제꺼인데 얘기좀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그래서 나는 아긔*과 호엔마을 기구앞에서 만남을가졌다.
아긔*은 참좋은사람이였다 대충 상황은 이러하다 .

x탁s가 자기아이템마냥 자랑하다가 결국엔 메론바와 바크를 나한테 넘겼던것이다.
그래서 자기아이템인데 무슨짓이냐고 화를냈다가 나하고 한번 얘기해서 안되면 안되는거라
생각하고 한번 용기를갖고 귓속말을 했다고 말했다.

아긔*은 x탁s와 했던 모든카톡내용이랑 뭐든내용을다보여주더라.
아긔*은 나한테 사과를 했고 그사과에는 진심이 묻어나있었다.
*천직자의 어둠의전설에 올린글들을 다삭제하고 게시판글도 삭제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이번한번 용서해주면 안되냐고 무릎을꿇고 고개까지숙이며 빌었다.

만부장씨랑 전화한번만 해보면 안되냐고 간곡히부탁하길래 나는 발신자제한표시제한으로
아긔*에게전화를 걸었다.

아긔*은 진심으로 나한테 미안해하더라 밀레스일진들이 나한테 했던욕같은걸 다
자기한테하라고 울먹이며 말하더라

세상엔 못믿을건 눈물짓는여자와 맹세하는 장삿꾼 그리고 기도하는 주정뱅이와 만부장이다.
하지만 아긔*은 남자고 어찌 같은남자로서 남자의눈물을 못믿겠냐
나는 아긔* 믿어주기로하였다.

그래서 나는 게시판의글은 어처피 소문나서 지워도 상관없을거같고 *천직자의어둠의전설은
영구정지당했기에 어처피못보니 확인할길도없다고 말했다 딱히 *탁s가 잘못한건없지만
*탁s의사과 단한가지만 요구하였다.

아긔*은 진심으로화내며 자기친구 *탁s의 사과를 꼭받게해주겠다고 울먹이며 메론바를
주시면 안되겠냐고 나한테부탁하였다.

아긔*은 참좋은사람인거같았다.
메론바를 달라고하는것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