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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복귀한만부장 수양록-15
594 2015.06.11. 21:52

나는 만부장이다.

기회가 오면 놓치지않는다. 나는 아긔*에게 "그쪽친구때문에 우리얘기는 더이상 끝났고
더이상 이얘기는 안하면좋겠다 "라고 말하였다 .

아긔*은 자기친구에게 책임을물면서 다끝났다면서 허탈해하였다. 나는 끝났으면 끝난거지
친구한테 책임을 물다니 참으로 아긔*이 괘심해보였다.

나는 아긔*에게 말을 건냈다.
"솔직히 그쪽친구 때문에 당신을 못믿겠습니다. 저에게 믿음주실려하신다면 그리고 저를 믿으시면
아이템을 맡기십시오 " 라고 한가지 제안을 하자 아긔*은 바로 라이언방패와 레드다이아반지두짝과
바다의루나사벨트를 맡겼고 그리고 나는 말했다.

" 잘쓰겠습니다."

밀레스일진들은 나를 더욱더 살찌워줬다 그들은 단지썩은고기일뿐이고 나는 배고픈하이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