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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복귀한만부장 수양록-17
446 2015.06.12. 03:53

나는 만부장이다.

참고로 나는 사기꾼이다 이거는 내천성이며 고쳐지지않는다 사기꾼한테 안좋은감정이있는
사람들은 뒤로가기를 눌르면된다. 이글은 자신은 하지못하는일을 이글을통해 같이즐기거나
대리만족으로 스트레스풀었으면 하는 생각에 나의추억을 공유토록하겠다.

큰사건이 지나간후 그냥 가만히 어둠의전설속 기분좋은햇살에 취해 멍때리고있는도중
무료한마음이들어 아이템게시판에 '뮤레칸 가면 팝니다 ' 라고 올린날이었다.

귓속말들이 쏟아졌고 대부분하는소리가 "님 그거 진짜 팔아져요? 무게0인데 안떨어질텐데 "
라고 백이면 백 질문하더라 그런데 아직도 궁금해하는사람이있는데 뮤레칸가면은 떨어진다.
다만 사람들이 그방법을 찾지못해서 그렇지 상점을이용하면된다. 하지만 방법공유는 안할것이다.
이야기로 넘어가겠다.

그중에 내 눈길을 끈사람은 악성댓*이라는 승급캐릭터였다. 뭔가 초조해보이고 급해보이는
말투였고 나한테 얼마에 파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 초조해보이고 급한마음을 이용하기로하여
싼가격 15억에 판다고하였다. 이유를 물을거같은기분이들어 먼저 이유를말해주었다

"사또모가 10억이니까 뮤레칸가면은 교환불가라는단점이있기때문에 가격이쌀거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정해지지않는것때문에 15억정도면 괜찮은거같습니다"

라고 말해주었다 악성댓*은 바로 홀리루딘성리콜존에서 나한테 만남을 청했고, 나는 악성댓*과
만남을 가지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