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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5년전 만부장 -2
930 2015.06.15. 03:32

나는만부장이다.

난 아이온을했을당시 검성이였다 정말 내가생각해도 나는 컨트롤이괜찮았다.
아이온에는 크로메데의창이라고 공격거리가 늘어나는아이템이있는데
공격거리가 18m까지 늘어났었다 나는 오차 없이 18m를 유지하며 싸울수있었고
검성 컨트롤은 내가 최고라고 자부했다 .

그래서 난 만부장을 도-전으로 만들고싶었다 나는 비격보다 격수가
체질이였으니까 나는 하루빨리 도전이 되기위해
밀레스던전으로가 쩔구걸을하였다.

나의 지존이되기전까지의 과정은 정말쓸것이없다. 그냥 5일동안 쩔구걸을 했고
지존이 되었다 특별한일은없었다 그냥 너무도쉽게 지존이되고 그후 사냥을해
전사로 전직을 하고 조금씩 체력을 올렸으니까 말이다.

나는 정말 체력이 4.99까지 아무 특별한일없이 지냈다 그냥 나는 사냥만했고
그때의 나의대해서 특별한걸 굳이쓴다면 지금까지 어둠의전설을하면서 매너가
좋았을때는 이때뿐이다

그러다 점점 착하기만한 나의모습에 화가나기 시작하였다 특별한이유는없었다
그냥 화가났고 왜 사람들은 착한짓을하며 손해를볼까 생각했고 사람들의착하기만한모습에
답답하고 짜증나있었다.

그러다 문득 같이사냥하던유저가 실수를 가정한것인지 아닌지모르는 그륩탈퇴 피케이를당했다
그리고 그때 내눈으로 보았다 피케이당하기전유저는 착했었지만 갑자기 급변하였고
속이 아주 드러웠었다 있는욕없는욕을하며 그륩장을 욕하였고
그륩장도 처음엔 정말실수였는지 사과를했다가 점점화가나는지 서로욕을 하더라
그때 정말 나는 정말 기분이 상쾌해졌다.
머리를감싸잡으며 풀고있는 문제하나를 간단히 생각하니 풀어버린
그런기분? 아무튼 정말시원했다.


사냥하고있을땐 착한척 성자인척하던모습들이 자신에게
피해가오자 바로 본성이나와버리는 그런모습들이 너무도 추악해보였다
추악해보였지만 본성이나온 그 모습들이 정말 솔직한모습아닌가 생각했다.
나는 이제 자기자신을속이지않고 솔직해질려한다 .

하지만 나는 약했다 무엇하나 내 마음대로 할수있는게없었다.
나는약했기때문에 자기자신을 거짓말로 포장해야한다. 스스로 솔직해지기위해선 강해져야했다
하루빨리강해져서 지금 이답답함을 날려보내고싶었다.

나는 이답답함속에서 자유를 얻고싶다
그러기위해선 나에게 발톱이 있는지없는지도모르게 숨겨야했다 아직은 약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