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겨적기 전에 이글은 필자의 블로그 2014.07.27. 01:11 에 옴겨진 글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에 의해 쓰여진 글 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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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라."
문득 성경을 일다가 가슴싶이 와닿은 예수님의 말씀이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구절인데 처음에는 무슨뜻인지 쉽게 이해할수 없었지만
계속해서 뇌리에 떠올라 하루에 몇번이고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것이란 무엇일까?'
예전 중세시대에 교회 성직자들은 헌금을 많이 하면 천국으로 갈수있는 면죄
부를 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돈이었을까?
출애굽기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목숨값으로 인구자사를 받은 사람은 제산
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은 0.5세겔을 받치도록 하였지만 더이상에 어떠한 돈도 원하지 않으셨다.
(제를 위한 제물등은 제외)
성경을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의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것같았다.
모세를 통해 죄인인 이슬람백성들을 구원하셨고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를 우리에게 보내셔 우리의 모든죄를 대신하게 하셨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는 죄를 범하였지만 부끄러움에 떠는 그들에게
손수 옷을 지어주시고 에덴동산에서 쫒아내는것으로 벌을 대신하셨다.
죄를 지은 사람들.. 홍수로 인해 모두 죽을뻔 하였지만 노아의 방주로 하여
금..
인간은 하나님앞에 죄인이고 수많은 죄를 지었지만..
이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와 사랑으로 용서해 주셨다.
하나님에게 돌려드려야할 것은 세상것의 물질, 타인에 대한 사랑이 아닐
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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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들 서로에 대한 비난과 시기를 멈추고
한발 물러서 타인에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용서하고 보듬을 때가 아닌지..
하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