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는 말은
세상의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대로 따로 드리는 것을 말하죠.
이슬람백성이 아니라 ->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중세시대에 교회 성직자들은 헌금을 많이 하면 천국으로 갈수있는 면죄부를 주기도 하였다>
글 내용이 좀 이상한데요. 중세시대에 교회는 성베드로성당을 짓기 위해서 돈이 필요 했는데 이것을 교회에서 면죄부(죄를 사해주는 것)을 팔았지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면죄부가 아니라 죄를 사해주는 면죄부입니다.
더 이야기하자면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결국 중세교회는 구교와 개신교로 나뉘는 종교개혁이 1517년에 루터에 의해서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