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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 전설2] 반응이 별루네~~
2854 2015.08.16. 18:53


적룡굴이 나오기전... 죽던 막층 가위층이 최고엿을때....막층 올라가기전에... 때콤이 수도 없이

떳다... 그놈에 십자가.;;;; 살 스치기만 해도 반피 이상 달때... 그땐 표효도 당연히 없엇고...

온니 법사는 달리면서 몹에 나르걸어주고.. 도가가 몹 몰면서 구석에 박혀서 직자는 무한힐 하면서..

이형으로 빠져나와.. 담층으로 항상 건너 가곤했당... 막층에 도착하면 도가가 1~2마리씩 몰고와서

사방치기로 잡고 그때 아마 팀 구성이 전사2 도적1 도가2 직자2 법사2 이렇게 구한걸루 기억한다..

전사 두명을 구하는건 몹잡는 속도를 내기 위해서엿고.. 도가는 몹몰기하면서 다라까지 쓰는 노멀도가랑

힘도가 한명.. 그리고 직자는 투힐직.. 그리고 죽마 자체가 마방이 쎄서 저주가 잘 안걸린다

그래서 2명을 구해서.. 사냥을 했다~ 그러다가 가위가 나오면 서로 타자로 오우 ** 개굿 이런식으로

개초스피드로 타자를 쳤당~ 금조각은 그당시 길드 만드는거 이외에는... 용도가 기억이 안난당...

피4 아수라 신월도 나오기 전이라서........ 그래도 머니머니해도 최고에 아이템은 퀸홀이였당..

최고가 30억으로 기억한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2001년도인가..? 여튼 그때 적룡굴이 드디어 개장...... 1~5층까지 밖이였고.... 다들 알겟지만..

그때 승급들도... 칸금각반이런거 끼고잇을때.. 용각반이라는 각반이 3층부터 흰본에서 나왓당..

솔직히 드랍률도 갠찬았고... 했지만... 가격은 3~5억사이..가격이였다... 그리고 적룡굴에서..

최고로 힘들었던게... 3층 지형이 참 안좋았다... 쉽게 말해... 2층에서 3층 가는 문이 2군데가.. 잇지만

그당시는 지금들어가는 3층문 말고 반대쪽 가까운 문쪽으로 3층을 갔는뎅 지형이.. 가려서 잘 안보인

다.; 케릭도 잘 안보이고.. 힐주기도 힘들고... 그래도 그놈에 용각이 머신지.;;-_-^용각끼고 상태창

열어보면 나도 모르게 흐믓 >.< 하곤 했지.. ㅋㅋㅋ 그리곤 얼마후.. 적룡굴 개장 10층까지

파워리스트라는게 나왔지..ㅋ 그때 파워가 8억 햇을꺼야..... 워낙에 고가라... 파워짝에 금장갑짝

이렇게 낀분도 많앗고 참 그때생각하면 ㅋㅋㅋ 세멜 함정도 그떄 당시는 쇼킹했고.. 그떄까지만해도

어둠 참 잘 만들었고 직업 하나하나가 필요한 존재였고... 도적?속은 필요없어도.. 코마 살리는데

한목 했으니깐ㅋㅋ 그리고 거이 첨 나왓을때는 10층까지 가는팀은 거짓 조금 보태서 풀파로 갓다..

그리고 세멜보다 더 쇼킹한건 전체 메테...;;;; 무조건 때콤이당 그건 휴.... ;;ㅋ 갑자기 뜬금없지만..

그당시 체가 쫌 된 케릭이.... 비오리 앨마 콩쥐야 날파리 첫스키 단바인 피바다앤 리네우스

매직과어둠 요시요카 대걸레 먹티 머 많은분들이 잇겟지만.. ㅋㅋㅋㅋ 기억할라면 하겟지만 쫌 귀찬넹

그렇게 적룡굴에 푹 사냥에 빠지고 잇을때 적룡굴 완전개장 29층까지 나오게 되었당...

그때 또 새롭게 등장한 케릭이 있으니........... 최초 10만이라는 괴물체력...............시라닝이라는

무도가였다.................



보시는분이 계시다 싶으면 후작 또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