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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세토아의 이야기 1/2
200 2001.04.21. 00:00

세토아: 크하하! 이제야 오는군! 뭐 좀 먹었나? 테웨뷔르 : 아.. ㅡ.ㅡ; 그게.. 세토아 : 내가 바로 세토아지. 마이소시아 6신 중의 하나라기 보다, 음... 그래 최고의 신이라고들 숭배를 받는 신이지. 실제로는 뭐 그리 대단하지는 않지만 말이야. 나는 힘의 신이면서 무기와 갑옷, 전투에 관한 모든 것들을 관장하고 있지. 일단 선물부터 주어야겠지? 다들 선물 때문에들 오니까... 일단은 무기를 하나 주고... 지금 가느다란 목도가 하나 보이나? 오래 쓸 수는 없겠지만 맨손으로 싸우는 것보다는 훨씬 좋을테니... 잘 간직하게나... 그리고 옷도 하나 줘야지? 자네가 입을 수 있는 옷이네. 뭐 바람의 나라에서랑 똑같다고? 난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야. 이곳은 전혀 다른 곳이지. 나의 세상이거든. 싫으면 버려. 어차피 그리 값나가는 것은 아니니까. 로오님께 배워서 자비하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테웨뷔르 : (뭐.. 이런.. 황당한 사람이 다있누..) ㅡ.ㅡ;; 세토아 : 더블 클릭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지. 집기, 장비하기, 사용하기... 많이 좋아졌어. 이렇게 편해서야... 지금은 안된다고? 물론 안되지. 이렇게 (말)창이 떠 있는데, 뭘 더 하려고... 테웨뷔르 : ㅡㅡ;;; 세토아 : 자 그럼 새로운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까? 물론 지금 눌러도 안되겠지만, 칼을 장비하고, 기본공격을 클릭하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기본공격을 할 수 있지... 음... 놀랍나? 아직은 이르지 테웨뷔르 : 전혀 ㅡㅡ;; 세토아 : 적에 대고 직접 마우스 우측버튼 더블클릭을 하거나 Ctrl+마우스 우측 버튼 클릭을 하면 자동공격의 하려함을 만끽할 수가 있네. 적이 쓰러질 때까지 계속적으로 공격을 해 주는 것이지. 마우스로 더블 클릭해서 장비도 하고, 적에대고 한번만 클릭하면 자동으로 공격도 하고... 이렇게까지 좋아질 필요는 없는데... 테웨뷔르 : ㅡㅡ;;;; 세토아 :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을 배워야지? 응... 기술이라는 것은... 그리고.. 마법이라는 것도 쓰면 쓸수록 는다는 것이지. 뭐가 느냐고... 더 설명하려면 입이 아픈데... 한 두 번도 아니고, 도데체 몇 번짼지... 누가 FAQ에 안올려주나? 테웨뷔르 : 세오서버에선 FAQ 사라진 지가 깨나 되써요. ㅡ.ㅡ; 세토아 : 아 그런가? 하하하하하... 세토아 : 하여간 많이 쓰다보면 늘고, 또 늘면 담 것을 배울 수 있고, 그렇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해. 그래서 말인데...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고수를 따라다니면서 경험치를 늘리는 것이 빨리 크는 길을 될 지 모르겠지만, 때마다 기술과 마법을 써서 레벨을 올려놓지 않으면, 갈수록 괴로워 질 수 있다는 것이지. 테웨뷔르 : 흐음. 세토아 : 레벨은 높은데, 기본 공격 하나 달랑, 그것도 아무리 휘둘러도 뭐 하나 잡을 수 없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게. 테웨뷔르 : 음.. 음.. 어.. 세토아 : 그리고 이건 내가 할 소리가 아닌 지 모르겠지만, 절대로 사람을 해치면 안된다네. 그 이유야 너무도 많아서 다 이야기를 해 줄 수 없지만, 자네는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서 자원을 한 것이지 사람을 해치기 위해서 자원을 한 것이 아니지 않나. 그 목검과 옷은 가지고 가게나. 작지만 선물이지. 이제 내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을 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