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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추억조각
2562 2016.03.03. 21:30

학업과 취업준비로 몇년을 보내고

마침내 좋은직장 구하고, 괜찮은 연봉을 받으며 여가시간이 생기니

역시나 좋아하는 게임을 하게되었고

여러 게임을 조금씩 맛보고 난뒤 결국 마지막은 어둠이 제일 떠오르더군요

비록 지금은 타 게임에 비해 유저도 적고, 컨텐츠 및 이벤트도 없어져버린 게임이 되었지만

유저분들의 추억조각 하나하나로 게임이 유지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추억 조각 하나하나에

지금부터라도 제 작은 추억조각도 살포시 끼워봅니다.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