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동안 말을 하지 말아보자.
어뜬 군상이 말을 건다.
님 님 말 점 님 님
멍하니 15도 상위각을 응시한다.
답답한듯 님님 거리겠지만
솔직히 말안하는 내도 답답한 노릇이다.
오늘 사냥? 눈빛만으로 간다.
사냥 가자에 손짓 한번, 안간다에 손짓 두번
간혹 그 이상 손짓으로 사회를 혼란하게 하는 인간이 있는데...
조용한 이 사회를 초장에 빠진 미꾸라지인양 휘젓지 말자.
이래 저래 맘이 통한다면 그보다 좋은 사람이 있을까?
추신. 코마때 알아서 하자. 남 핑계대지 말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