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오늘의 행동 3.
59 2002.01.27. 00:00

뭐 종종 했었던 일이긴 한데... 남 눈에 좋아 보이는 아이템을 깨깟한 곳에 떨궈 놓는거다... 지들이 전력으로 오는지 날라오는지는 모르지만... 보기에 평소 3배는 되는 속도로 달려온다... 흠칫 놀라서 줍어 올리면... 못내 아쉬운양 그 주위를 서성거린다... 그걸 보는 기쁨이란 이루 말 할 수 없다... 간혹 나 보고 변태라고 하는데, 이런말 하면서 따라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