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에 한번씩은 꼭 들어와서 계시판 보는것같네요
5년전만해도 재미지게 했던게임중 하나인데
간지정복 절대악
그때당시엔 매크로가 비격 자보수준이였는데 지금은뭐 사냥부터 시작해서
그냥 매크로전설이 되버렸네요
그땐 철없이 욕도많이하고 쪼금이라도 말투 거슬리게해서 약올리게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이 그냥 즐겼던것만 같네요 초등학교떄부터 시작해서 20살초반까지 했던것
같은데 군대갔다오고 일하면서 간간히 해볼려고 한두달 하다 리시브 없어지고 다시 혼자키울까했다
너무 매니아층 게임이기에 성장하기엔 늦은감이 커서 접고 반년에 한번씩 들어와서 눈팅만합니다
많이 변한것같네요 추억이 많아 들어와 캐릭터 구경하고 그때 시절 생각 합니다
매크로만 조금 없어지고 리시브 가 생기면 다시 예전처럼 얼마든지 일어설수 있는 게임인데
안타깝네요 어둠의전설 원하시는분은 아직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