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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생각나는 길드들 (1)
5107 2016.08.26. 22:48

- 신족 -

승급자가 별로 없던 시절 승급자 중심으로 모여서 만들어진 길드였다.

당시 길마는 지져스였고 길드원으로는 당시 전체서열5위안에 있던 콩쥐야(순직)와

전직승급중 고서열이었던 알테나(직법)도 있었다. 소문에 알테나는 전직시 십자가가 없어서

리베라토를 못배우고 법사로 전직했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한때 십자가는 엄청 귀한 아이템이었다.

그당시 신족은 뤼케시온길드성을 차치했던 걸로 기억한다.

한때 몸담았던 길드였다.

- 장미의 기사단 -

어둠에서 네임밸류가 있는 캐릭들만 가입되어있던 길드였고, 어둠 역사상 제일 명망있었던 길드였다.

기억나는 캐릭들은 외로운나(법사), 같이놀깡(도적), 앗 기억이 너무 안나네요..암튼 유명했던

캐릭들 위주로 만들어진 길드였다. 초창기 어둠내 권력자들의 모임 ㅋㅋ


그당시 길드들은 크게 두가지 세력으로 나뉘어졌는데,

첫째가 성기사단길드를 중심으로한 정파 길드들이었다.

여기에는 미팅길드와 룬기사단길드등이 있었다.

두번째가 약속길드를 중심으로한 사파길드들인데,

여기에는 폭풍길드,태풍길드,마족길드등이 있었다.


당시 아가타길드때문에 일어났던 길드전은 정말 엄청나게 많은 길드들이 싸웠던 길드전이었다.


생각보다 기억이 잘 안나서 많이 부족한 글이 되었네요..담에 조금 더 좋은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