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야배스토리 회고록
3676 2016.09.13. 05:12

필자가 어둠을 처음 접한건

1999년 초등학교 2학년때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함.

본격적으로 야배를 접한건 2003년 당시 무료화가 40까지일때

몇년동안 접고선 동네형의 추천으로 2써야배가 재밌다하여

같이하자고 꼬임에 넘어가 야배를 시작함..

처음접했을 당시 야배상황은 리켄파 vs 폭포파 의 대립관계 상태였음 예외로 문어파

천자파 등등 소수세력 들도 있었음 당시에는 리켄파가 조금 밀리던 상황이였음

나는처음에 비전직 케릭으로 시작하여 동네형이 리켄파 소속이라서 리켄파에서 조용히..

놀다가 2달정도 용돈을 꾸준히 모아서 거금 4만5천원을 투자해

블루크레셔 라는 더브릴 기단 전-전을 구매함 풀무장 쌘케릭이 있으니까 주변에 아는사람도좀

생기고 재미좀 느낄때즘 블루크레셔 계정주인이 계정으로 감아감 (이**의 정체는 좀있다공개)

어린마음에 상처를 입고 꽤나 재밌게 즐기던 어둠의전설을 과감하게 접어버림

당시 기억나는 케릭들은 폭포파의 대장 폭포형님 이런시팍 쑥꾹 침대의마술사

리켄파의 대장 리켄제로 홍왕 부대장급??이였던걸로기억하는

똥머리 법직 뭉근영 미와대김또깡 등등 매우많아서 간략히적음

어둠을 2년정도 아예접고 2년뒤에 또다시 동네아는형이 5써야배가 재밌다해서 꼬임에 넘어가

5써야배를 시작함 당시에 대립상황은 벗 vs need의 대립관계였고 누가더 강하다 말하기

힘들정도로 막상막하 치열 했음.필자는 당시엔 중립 상태였고 케이스위스

라는 친묵길드에 아는형과 가입해서 야배구경 사냥&채팅이 주컨텐츠였음 피크시간에

야베에는 사람이 득실득실 했고 치고박고 서로 욕하면서 싸우는게 너무 재밌어 보였으나 케릭도

약하고 끼어들 염두는 안났음 그렇게 오랜기간을 눈팅만하다가....

우연히 않게 만난 아이디 슬픈느낌 당시 비승 고서열 법직... 어떻게 만나게 된건진 기억이 안남

슬픈느낌 주인은 내가 2써야배 할당시 좀친하게 지냈던 거들 형들 이라는 아이디를 쓰던 형이였음

다시 알게된지 1주일? 정도가 지났나 갑자기 자기가 사냥중인데 잠깐 대타좀 해달라고 부탁이옴..

일체의 고민도없이 알겠다함 당시에 집전화번호를 알려주고 비번을 받게됬음.. 접속하는 순간

일단 긴장이 엄청나게됨... 갓지존 들이랑만 사냥하다가 야배에서 오랫동안 보기만했던 고서열

들과 처음으로 사냥을 처음시작해봄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need 소속이였던 슬픈느낌 케릭으로

야배를 시작해봄.. 당연스레 내케릭도 케이스위스 길드 탈퇴후에 need 소속으로 옴김.......

2써야배를 했을땐 격수만해서 비격은 처음이라 당시 내로라 하는 컨트롤러들에게 많이 배우기도

했고 연습도 많이함.. 눈으로 본것도 오래봐서 처음해보고 가장 신기했던게 힐벅 이였음

그때당시에는 반응속도?? 패치전 어둠의전설 이여서 쿠로토보단 직접클릭하는 힐이

생존 확률이 높았던 시절이였음 개인힐 (쿠로) 로 생존하는 비격들이 대다수였음 지금이야

마나가 넉넉해고해서 엑쿠 쿠로토로 힐벅을 하지만 그때 비격들 마나는 넉넉히지 못해서 엑스쿠라노

로 생존하는 비격은 찾아보기 힘들었음 그후로 뽕순이 라는케릭도 사고 실력도많이 늘고 인맥도

많아 지던 시점에서.....

겜방을 가서 야배를 즐기고있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건듬... 뒤를 봤더니 나보다 나이가

많아보이는 형 두명이 나를보고는 니가 그케릭 주인이냐고 물어봄..... 난당황해서 나는**고

주인은 따로있다고 말함... 그때당시에 피시방에서 만난형은 갈레노스 라는 아이디를 쓰는형과

몸매 라는 아이디를 쓰던 사람형이였음... 이두형은 대립 길드였던 벗 길드에서 나름 알아주던

위치에 있던 형이였고.. 만난후로 자연스레 친해져서 같이 피시방을 다니게됨... 형들을 만난이후로

나는 자연스레 need쪽엔 어둠을 접는다고 말하고 자연스레 벗 길드 형들이 구해다준 비격으로 형들과

같은 벗길드 소속이 됬으며 몇일전만해도 need 쪽이였던 내가 치고박고 욕하고 싸우던 벗길드

소속이됨. 물론 내정체는 아무에게도 말하지못함 형들도 그냥 동네 동생이라고만 말했음.....

그렇게 게임에 빠져 몇달이 지나고 같이하던 두형이 어둠을 접게됨.. 나도 항상 같이 피시방가서

야배하던 파트너가 사라지니까 자동으로 재미가 떨어지고.... 어둠을 같이접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 어둠이 생각나 다시 시작하게됨.... 복귀했을때는 벗길드와

니드는 사라진 상태였고 당시 신흥 길드들이 판치고 있을때임.. 처음복귀후에 봄비라는 케릭을사서

화려한시절 길드가 가입함.. 나름 족보있던 비승길드 였고 벗 니드 에서

나온 길드원들도 많이 보였다... 그렇게 다시 어둠에 적응이 되가던 찰나에 당시

범죄자시스템이 있던시절이라 성욕&부모욕은 범죄자 대상이엿다... 적길드와

트러블이있어서 심한욕설로 인해 봄비 케릭은 범죄자가되고 쓸수없는 케릭이 되어버렸고

맨탈이 산산조각나서 몇달뒤에 합의를본후 봄비케릭을 팔고 어둠을 또다시 접게된다

접고서는 고등학교 입학할때쯤? 전에 피시방에서 만났던 몸매 케릭하던 형이 연락이와서는

다시 어둠을하자고 꼬드겨서 다시시작함 (몇번을접고 몇번을 꼬드기는지 모르겠네요 ㅈㅅㅈㅅ)

복귀를하고나서는 각자 케릭을 하나씩사서 전에 친하게지냈던 몇몇만 꼬셔서 프리랜서 라는

길드를 만듬 길드원은 5명정도?.. 있었고 매우 작은 길드였음 당시 5써야배 대립 관계는

세력 vs 다짐 (시꽃 전길드) 이였던걸로 기억함 세력은 화려한시절 길마가 새롭게판 길드였으며

세력길드의 대가리수는 어마어마했다 다짐 길드도 고서열도 약한길드는 아니였으나 세력에겐

아니..그보다 더무서웠던건 꼬.추 길드였다.. 옛 친구찾기 길드원들이

만든 길드였으며 그인원은 11~13명 정도 소수였으나 모든케릭이 각직업 손가락안에 들었으며 케릭주인

들의 컨트롤도 엄청났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도 다짐은 동맹 꼬추길드 의 영향력으로

세력을 이기지못하고 항상 2등만 하다가...

다짐 길마였던 형과 나랑 트러블이 일어나서 나는 다짐쪽 동맹에서 나오고 무길드 생활을함..

그렇게 야배에 가면 다짐,세력 모든길드한테 동네북이 되었다.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나는결심했다.. 그래 케릭주인이 바뀐척하고 길드를 알아보자. 가고싶었던 길드는 꼬.추길드였으나

꼬.추 길드는 길드원을 전혀 받지않고

100% 지인 추천제로 가입받는 길드였다 야배에서 꼬.추 쪽이 밀린다 싶을떄 나는항상도와주며

꼬.추길드원과 친분을 쌓았다.. 그결과 꼬.추길드쪽에서도 마음을 열었는지 나를받아주자는

의견이 많이 나왔고 나는 꼬.추 길드에 가입하게된다. 길드내에서는 내가제일 막내였으며

길드원이 소수기떄문에 서로서로 친하고 실제 정모도 자주하고 오랫동안 친분을 쌓게된다....

1편은끝


2편은 담에씀 너무길어서 손이아픔 5써는 이제 마무리 단계고
마무리단계 이어서 승급스토리로 이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