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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용진
2278 2016.11.06. 00:02

오랜만에와도 변함없이 반가운얼굴들 볼수있어서 참좋다..
바쁜일상속에 치여서 잊고지냈던 내순수한모습들
사람의 능력보다는 그사람자체를 인정하고이해하는
적이었던 욕하고 싸우고 헐뜯었던 건간에 언제만나도 웃으면서 다시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수있는곳
많은것을 느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