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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180 2016.12.31. 12:11

   


        바쁘게 살아 가는 일상 안에 우린 또 한해를 마감합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일상을 살아왔지만,

       다시 한번 염원해봅니다.



        정유年을 맞이해 그 숨가뿐 일상 안에 힘이 되어 주신

       모든 분들의 삶이 더욱 더 축복이 가득하길,


        때로 아픔과 고난이 올지라도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이웃과 주변사람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어 더욱 더 전진해 나가시기를,



        드디어 밝아오는 새해 희망하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하며,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