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오랜만입니다"예전 칸섭 클래이브 입니다"
1408 2017.04.02. 04:43

옜추억이 생각나 나이먹었지만 술김에 접속해봤습니다. 다행히 케릭은 사라지지 않아 안심했습니다
예전 허접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지금 제나이 37살 시작은 20살 정도에 했는데
저는 나이 먹었어도 제 케릭은 여전히 그대로 이네요 그립습니다. 그때 열정을 다해 열씸히 했던 시간이,
지금의 제자신은 어엿한 한가정의 가장이지만 그때는 철없이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밤새워가며 술마시
고 다시 피시방와서 어둠하고 짬짬히 스타하다가 다시 어둠접속하고 그래도 그때의 즐거움은 지금과 비교과 되질않습니다 지금의 게임은 예전처럼 렉이 많거나 그래픽이 후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저도 경험해봤지만 너무 멋있고 화려하고 놀랍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전의 어둠의전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우연히 인터넷기사에 모처럼 조금의 변화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워 접속을 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혹시나
제 글을 운영자분께서 보시게 되신다면 아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둠의 전설이란 게임으로 전주에 있
던 한 청년이 아무연고지도 없던 부산의 길드형들을 보러 갈수 있을정도로 열정이 생기게 했다는것을
다시 예전처럼 다른 분들과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클래식게임이라 칭하던데 그에맞게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힘드실텐데 오래 같이하신 유저분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