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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추억 가득한 이 곳
1361 2017.04.24. 15:31


00년 ? 01년? 칸서버로 시작해서
세토아에 안착해서 수 년 즐겼습니다..(마음을모아서, 복남이 등등....)

대학 진학 후에는 자주 못했지만 종종 들어와서
아는 분들 또 계신가 확인하고 그랬는데
이제 대부분이 추억으로 묻고 사회생활에 바쁘시네요.

같이 게임하던 친구들도
결혼하고 애기 아빠, 애기 엄마가 되는걸 보니 뭐 아직 어리다면 어리겠지만
나이 먹었음을 실감합니다.

다들 하시는 일에 운이 깃들고 삶이 평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