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룡굴이 개장된 지 얼마 안됐을 때는 막층까지 뛰는데 꼬박 하루가 걸렸다고 하더군요.
너무 피곤하니 막층에서 마을로 이동이 안되도록 코마 띄어놓고 껐다가 다음 날 켜서
사냥하구.. 부족한 코마디움은 하데스NPC를 이용해서 날랐다고..
저 역시 굴 뛰거나 사냥하다가 때콤이라도 뜨면 올라가는 팀이라도 있으면 부탁하지만,
아니라면 구조대 팀을 짜고 살리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그랬었네요.
뭐든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에너지 소모도 크고..
돌이켜 보니 지금으로선 상상도 못할 열악한 사냥 환경이었네요.
앞으로 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