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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오늘의 행동 0.
58 2002.01.27. 00:00

살다보면 하지 말라는거 징그럽게 잘하는 것들 수두룩 하다. 당부하는데 하지 말라는건 하지 말자. 임산부, 노약자, 내가 쓴글에 공감이 가거나 해본적이 있다는 사람 이 사람들은 따라하지 말자. 그럼 나는 안할꺼냐? 바보같은 질문이다. 이렇게 재미있는걸 왜 안하냐? -_- 오늘 안건데, 내가 사회서 매장당하는 이유가 이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