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신은 어디서나 착하고
거절 못하는 성격인건 아는 사람은 알겠지요.
저도 그럴거에요.
그걸 알고도 이용하는 사람이 있고,
정말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사람 마다 환경은 다른거니까요.
아파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 뿐인데..
더 이상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더 당당해지세요.
당신을 얕게 알고 지나간 사람들에겐,
냉정해지세요.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당신을 깊이 알 만한 사람들은 너무나도 많아요.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도 알겠지만,
그런거지요, 인간관계라는게,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