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월이 17~18년 지났지만 문득 검색하다 업데이트 소식에
접속했으나 템창부터 그래픽 맵부터 많이 달라진 모습에
어색하지만 그래도 루어스마을 브금에 맘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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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이었나 2000년 포트리스 은메달까지 올리고
문득 피씨방에 친구따라갔다가 어둠의 전설을 해보라고
권유에 시작된게 지금이다.
친구는 전사 나는 도가 성천직자인지 홀리투갓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정보를 섭렵 힘도가로 키웠다.
인터넷도 없던시절 전화비 20만원 넘게 나와 위기도 있었지만
두루넷이란 동아줄을 잡고 월정액 29700*3 이란 금액으로 3달끊고
매크로 돌리기전 레벨 60넘게까지 단각 17에 붕각이 꿈이였던 시절
얼마나 좋았던지 ..
우여곡절로 중3말 지존이되고 승급이란걸 알게된후 광산앞에 힘도가들이
10열? 종대로 시위했던게 생각이 난다. 결국 환골탈태 했지만
집털이 죽던 다니던시절 ..
마나키리시마 부길마 이새키 나 등교해야되는데 5시까지 했구만
가위 먹고 빌려달라하고 째고.. 어렸지
사냥하다 억울한건 집털 4말에서 사냥하다가 수리탐 갔다 다시가다 마법좀비한테 걸려서
개털린 내힘도가가 젤 억울하다 ...
당시 칸 금장갑이 많이 나왔는데 후득했는데 수리하다 빼돌린걸로 몰려서 ** 울음
아룬27억때날린거랑 첨 적굴 플룻 회계잘못한거랑 로오의빛 대기실에서 떨군거
여튼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냥 되게 많이 보고 싶네 그때 그 사람들 뭐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