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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무서운이야기 3
970 2017.10.04. 03:28

우리 동네 아파트는 요즘 시끄럽다. 주민이 2명이나 살해 되었기 때문이다

한심한 경찰은 범인을 아직 못 잡은듯 하다 그래서 다들 조심하는 분위기이다

나는 어느날처럼 학원을 마치고 밤늦게 집에 귀가 하고있었다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게 느껴졌지만 신경안쓰고 가던길을 게속갓다

엘리베1이터를 타는순간 어느남자가 같이탓다 난 11층을 눌럿지만 이남자는 버튼을 누르지않는다

그순간 이사람이 살인범일 거라는 확신이 번뜩 들었다 난 정신을차리고 11층이열리는순간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내려갔다.

나는 그때 나이키운동화를 신고있었는데 푹신푹신하고 감촉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