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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미네랄 워터 전기 02
76 2002.01.29. 00:00

두어시간이 지나도 물통이 오질 안았다. 전화기를 들어 전화를 하려는 순간! 덮떡!! 아 깜따기야!! 시커먼 사내가 내 손을 잡음서... 하는 말이... "물 왔는데요" 난 단지 "네..." 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