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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
1612 2017.12.15. 16:29

차마 부끄러워 겉으로 내색하지않고 속으로 꽁꽁 숨겨왔던 사랑..

하지만 그녀도 그리고 그녀와 나의 주변인들또한 그녀에대한 나의사랑을 알았을것..

서로 부끄러워 말못하고 눈치만보던 사랑.. 고백도못해봤는데..

여러가지 좋지않은 소문들과 사건 , 상황속 그녀와 나는 이제 보고싶어도 볼수없는사이가 되어버렸어..

사랑한다고 말한마디 못해봤고 같이 대화한번못해본게 후회가되..

만져보고싶고 속삭이고싶고 껴안고싶은마음 굴뚝같지만 꾹꾹 참아왔는데..

결국 그녀에겐 그럴수없게되어버렸어.. 이젠 볼수있어도 볼수없고 부를수도조차 없는 그런 사이가되어버렸지만 그녀는 영원한 내 첫사랑이자 짝사랑..

너와 함께 데이트하고 소소한행복을 꿈꾸고 바래왔는데 .. 결국 아무것도 못해보고 이렇게되어버렸어..

후회가되... 너무나도 후회가되.. 정말 예쁘고 사랑했던 그녀였는데 .. 후회가되..

시간을 이전으로 되돌릴수만있다면 .. 그런소문이 나지않게 그런상황이 일어나지않게 처신똑바로

하는거였는데.. 이제 다신 그녀를 볼수도 부를수도 만질수도없다는사실이 너무 후회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