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을 지켜보던 펜실베니아 주에사는 셈을 만나 본다. "에~ 첨엔 절대 믿지 못했어요. 손가락이 10센티나 들어가다니... 말도 안되는 이야기 였죠...보지 않고선 절대 믿을 수 없을꺼에요" 옆의 꼬마와 인터뷰 해보았다... "저도 연습해서 그렇게 되고 싶었어요. 똥침 연마기가 도와주었죠. 이젠 반에서 똥침 대장이에여~(히쭉)" 샘이 말한다. "그럼 똥침 연마기를 만들어 볼까요? 자 메론을 주세요!" 마침 메론이 나오고, 샘은 메론을 갉아 버리더니... 거기에 손가락을 찌르는 연습을 하는 것이었다... -자료 출처 갈갈이 삼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