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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달콤한 독이되어 퍼저버린 .....
1420 2018.03.08. 12:56

너에대한 내 미련들이 .. 가녀린 내사랑을 헤쳐갔어 .. 네게서 널 뺏어 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