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대학교 1학년 때 정말 열심히 (학교도 땡땡이 치고....ALL F나왔던) 시절;;
짧은검이라는 아이디를 만들어서 열심히 키웠습니다
(최종 법/직 - 계정은 살아 있지만 군대 가느라고 술로 환전되었...실제 계정정보는 블락)
그리고 군대 다녀온 후 휘이린 캐릭을 키우고 또 법사 캐릭을 키웠습니다.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같이 즐길수 있었던 사람들이 있어서 재미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아저씨가 다 되어서 무슨 미련 때문에 접속해서 게시판부터 보고 있습니다.
예전 시인게시판에 많이 올렸던글은 다 없습니다. (아쉽..)
그리고 예전사람들이 있나 살펴봅니다.
루어스성에 와서 길드마스터가 있는 10년전쯤 그래픽을 보면서 흐믓해 합니다.
- 길드마스터 누님이 잠수 타서 길드원들도 그대로 있네요
그리고 어떤 아이디를 찾아**만, 당연히 접속도 안되어있을것이지만..." 쳐봅니다.
그리고 메아리처럼 들리는 "마이소시아에 없습니다."
잠깐 들어온 어둠의전설, 삶이라는 무게에 어떤 마음이 들어서 설치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감회가 새롭습니다.
조금만, 즐기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