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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언제나 너 하나만을 바라보면서 널 지킬테니..
1135 2018.04.01. 12:14

넌 나의 옆에서 그 초롱초롱하고 빛나는 두 눈동자로 언제나 나만을 바라봐준다면 .....

그 어떤 슬픔과 두려움 외로움이 나를 엄습할지라도 ... 널 위해 나 .. 참아낼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