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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Toy]
1236 2018.05.23. 20:44

당연한 것처럼 했던 것들이 어느 날을 경계로 당연하지 않게 된다.
이렇게 해서 두번 다시 하지 않을 행위와

두번 다시 발을 딛지않을 장소가

어느틈엔가 자신의 뒤로 쌓여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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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접속이네요.. 몇년만에 접속인건지..
편지함에 편지도 와있고.. 옛 추억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다들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