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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처럼 했던 것들이 어느 날을 경계로 당연하지 않게 된다. 이렇게 해서 두번 다시 하지 않을 행위와 두번 다시 발을 딛지않을 장소가 어느틈엔가 자신의 뒤로 쌓여가는 것이다.. ------------------ 오랜만의 접속이네요.. 몇년만에 접속인건지.. 편지함에 편지도 와있고.. 옛 추억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다들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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