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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편지 ] 스물네번째
660 2018.06.19. 18:12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

우연한 만남에서 호감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밥을먹고 커피를 마시고.

헤어짐이 아쉬워 한참을 통화하고.

그렇게 설레임이 생겨나네.



나를 웃게해주는 사람.

나를 행복하게해주는 사람.

나로인해 웃고있는 사람.

그런 우리.


당신에게도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나로인해 잠시라도 행복해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할수있을꺼라고 믿습니다.

" 다 잘될꺼야.! "

" 더 멋진 날들이 기다릴꺼야.! "

" 우리는 할수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