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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미네랄 워터 전기 07
64 2002.01.29. 00:00

배달원, 아니 괴물이 꼬리...아니 정확히 꼬치 를 휘둘렀다. 내 쪽으로 꼬리가 날라왔을때, 법의의 사내는 나를 안고 뛰어... 위기를 넘기곤 말했다... "당신은 이 미네랄 워터를 정화시켜주실 분입니다. 여기서 죽어선." 크헉! 하면서 그 법의 사내는 피를 토했다. 나를 안고 피하다 꼬리에 맞아 중상을 당한것이다... 이제 선택은 단 하나 밖에 없다. 저 괴물을 저지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