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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오랜만의 추억으로 접속 해 봅니다.
768 2018.11.05. 18:11

역시 성장기와 함께 했던 게임이라 중간중간에 접속하게 되는군요.

지인들도 대부분 접었지만. 로딩 화면이 뜰때, "설마?" 하며 설레며 접속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회상계시판 또는 추억계시판 카테고리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예전 그때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