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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새벽
820 2018.12.23. 06:29

잠을 자고 있지 않기도, 잠이 들었다 깨어나기도 애매한 시간

마치 나를 빼면 모두가 잠들어 있는 것만 같은 시간.

고요하디 고요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