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접속.. 10년만에 적는 [잡담]..
사라져버린..시인..케릭..
하나의 온라인에서의 삶이 아니라.. 각자 인생으로 돌아가 버린..사람들..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고등학교 2학년의 게임이 벌써.. 불혹의 나이가 되어버린 세월...
못다 적은 글 못다 말한 말..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끝내야 할까...
다시 글을 적을 수 있을지...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어둠의전설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오직 바뀌지 않는것은..
게시판뿐인거 같다.. 1997년 11월 배타 버젼의 시작으로..아직.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어둠의전설의 하나의 역사이자.. 모든 이들의 추억..이 담긴... 게시판..
그 중 난..시인의마을 보단.. 시인들께 보내는편지를 가장 사랑한다...
아직 마무리 못한 연재의 글들.. 다시 적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들의 추억은 절때 잊을 수 없기에....
다시 적는 그날을 기다리며..
-첫스키/냉정과열정-
PS: 게시판 글을 적을 수 있도록 25까지 도와주신 연화리님, 뉴스테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