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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성탄절*
1088 2018.12.25. 08:33

 누군가에게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

또 다른 이에게는 그냥 공휴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남들 다 쉬지만 나만 일하는 날.

하지만 어떤 것에 해당하든 성탄절이 오고 "메리 크리스마스"란 말이 들려오면

무언가 모르게 들뜨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모두가 똑같은 것 같다.

생활에 치여 바쁘게 사는 것은 어쩔 수 없다지만 이 성탄절이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삼아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아주 조금의 여유라도 생겼으면 한다.

[어둠의 전설을 즐기는 모든 분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