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고 우리의 생활속에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배어 들어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이 실생활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들을 풀어주는 수단이 되어가며
서로가 서로를 디스하고 일회성으로 좋지 못한 쪽으로 이용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자기 내면의 소신을 지켜가며 남을 돕거나, 돕지 못하더라도
피해를 주지 않으려 서로 배려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선이 선을 부르고, 악이 악을 부르듯이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 균형을 깨버릴 필요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