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문뜩 .. 지난 날 들을 돌이켜보며 ...
1134 2018.12.27. 07:00

다사다난한 한해의 마지막 ...

그 마지막도 이제 끝을향해 달려가고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기 전

사람들은 저마다의 바램 , 소망들을 가슴에품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겠지 ...

그렇게 ...

아름답고 찬란했던 꽃은 지고

새로운 꽃이 피어나겠지 ....

새롭게 피어나게될 아름다운 꽃잎들을보며 ...

새롭게 다가올 한 해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