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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현실 드라마] 요플레 조언 전달
691 2019.01.01. 03:26

얼마 전 요플레 조언을 듣고 감명을 받은 저는..

제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당.
그래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그 친구에게 말햇습니당.

친구야 부자나 국회의원이나 평민이나 거지나 요플레 먹을때 뚜겅 핥아먹는건 똑같다.
결국 다 똑같으니 차별하지말고 스트레스도 받지마라

친구가 새해인사냐고 고맙다며 저에게 따뜻한 연말 보내라고 해주었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