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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대 기억이 ... 지난 .. 사랑이 ......
901 2019.01.02. 20:19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

제발 가라고 ... 아주 가라고 ....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

너무 사랑했던 나를 ...

크게 두려웠던 나를 ....

미치도록 ... 너를 그리워했던 ....

날 .. 이제는 ... 놓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