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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날 사랑해줘요 ... 날 울리지마요 ....
977 2019.01.03. 18:57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

나는 ..

겁쟁이랍니다 ..

미안합니다 .. 미련한 미련때문에 ...

내 손으로 당신을 못 놉니다 ...

내 눈에 당신이 박혀서 ... 다른 무엇도 볼 수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