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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486 2019.03.09. 14:04

봄 타나봄

연아랑 수경이한테 감정이입되는거보니

다음달은 왕좌의게임 나오는 달~~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기차 오래타는데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 한편씩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