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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오랜시간이 지나면
663 2019.04.03. 05:07

시간이 많이 지나면 영원히 들어오지 않게 될 그런 곳일거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떠오른 생각에 또 한번 찾게 되는.

함께 추억할 사람없이 혼자 추억하게 되어 아쉽지만,

그래도 반갑다.

초등학생이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이십대 중반으로 달려가네

내게도 이런 시간이 다가올 줄은 몰랐네.